Korea International Choir Competition, KICC
대한민국국제합창대회




Item #6

세계가 하나되는 순간 –
미래와 예술이 만나는 도시, 인천 송도에서
세계적인 하모니가 울려 퍼집니다!
대한민국국제합창대회 KOREA INTERNATIONAL CHOIR COMPETITION (KICC)는 매년 겨울 대한민국 인천에서 개최되는 세계적인 국제합창축제입니다.
이 축제는 전 세계의 음악 애호가들이 합창을 통해 한자리에 모여 예술적 교류와 문화적 소통을
이루는 글로벌 플랫폼을 제공합니다. KICC는 단순한 경연을 넘어 음악과 창의성, 그리고
공동체를 기념하는 축제입니다. 다양한 합창 프로그램을 통해 참가자들에게 풍부하고 역동적인
경험을 제공하며,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합니다.
KICC의 중심에는 합창 음악이 지닌 ‘연합 Unity’과 ‘조화 Harmony’의 가치가 자리하고 있습니다.
공식 슬로건인 “Make Beautiful Blending Together”는 서로 다른 목소리가 하나로 어우러져,
평화롭고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 세계에 전하고자 하는 이 페스티벌의 비전을 담고 있습니다.
대한민국국제합창대회는 노래를 통해 희망과 기쁨, 그리고 영감을 나누는 소중한 장이 될 것입니다.
Artistic director
예술감독 소개
김희철 Heechurl Kim
지휘자 김희철은 현재 조지아 센추럴 대학교 음악대학 교수로 재직 중이며, 2015년 제주도 음악재단법인 천송재단을 설립하여 제주국제합창축제와 세계청소년합창축제 &경연대회를 시작하였다. 그는 두 합창축제의 예술총감독으로 활동하며, 국내외 다양하고 전문적인 합창단을 초청하여 전문적인 합창교육과 메시지가 있는 합창음악을 사회에 보급하려 노력하고 있다. 국내,외 어린이,청소년합창단들의 합창을 통한 문화교류를 위해 2018년부터 세계청소년합창축제앤경연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그는 1993년부터 1996년까지 아틀란타 심포니오케스트라콰이어(Atlanta Symphony Orchestra Choir)에서 Robert Shaw의 합창단원으로 활동하였으며, 1993년 캐나다 벤쿠버에서 열린 월드코랄심포지엄(World Choral Symposium)에서 아시아 대표로 초청받아 벤쿠버챔버콰이어를 지휘하였다. 또한, 그는 아틀란타 코리안마스터코랄(Atlanta Korean Master Chorale) 지휘자, 조지아주립대학교(Georgia State University) 대학합창단 부지휘자, 아틀란타 한인음악협회 회장을 역임하였다. 귀국하여 월드비전 선명회합창단의 상임지휘자를 맡아 2015년까지 20여회의 해외연주 및 1,000회가 넘는 합창연주들을 통해 그의 음악을 인정받았으며, 월드비전세계합창제 음악감독으로도 활동하였다. 2013년에는 월드비전선명회합창단과 함께 필리핀의 제1회 안드레아 오 베네라치온 합창경연대회 (Andrea O. Veneracion International Choral Festival)에서 대상을 수상하였으며, 상하이소년궁합창단 객원지휘자와 중국 심양대학교 음악대학 초빙교수를 역임하였다.
현재, 그는 롯데문화재단 이사, 한국교회음악협회 이사, 유나이티드싱어즈 음악감독, 웅스콰이어 지휘자, 항저우 AIYUE 합창단 객원지휘자, 명성교회 지휘자이며, 코리아합창단을 창단하여 ‘평화의 메시지를 노래를 통해 나눈다‘는 사명을 갖고 활동하고 있다.